중진공, 수출 두드림 기업 300개사 모집

김동규 2021. 9. 27. 16: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내달1일까지 '수출 두드림(Do-dream) 기업' 사업에 참여할 300여개 회사를 모집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김학도 이사장은 "수출 두드림 기업 지정 사업은 수출 가능성이 높은 유망 소상공인을 발굴하고 수출 성장을 도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유관기관 협업으로 집중지원을 제공해 수출기업으로의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료=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 /사진=fnDB

[파이낸셜뉴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내달1일까지 '수출 두드림(Do-dream) 기업' 사업에 참여할 300여개 회사를 모집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수출 두드림 기업 명칭은 수출을 '시작 또는 추진'한다는 의미와 수출로 '목표(꿈)을 이룬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중진공은 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복수 공공기관이 실시하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수출성장 지원책을 연계한다.

수출 두드림 기업에 선정되면 △수출 바우처 우선 선정 △온라인 수출 지원사업 참여 △정책자금 대출 △수출센터 교육 프로그램과 역량강화 컨설팅 참여 △해외무역관 활용 △수출마케팅사업 우선 선정 △신용보증재단중앙회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등의 지원받을 수 있다.

중진공은 내년부터는 매년 500개사 이상을 지정하는 등 규모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김학도 이사장은 "수출 두드림 기업 지정 사업은 수출 가능성이 높은 유망 소상공인을 발굴하고 수출 성장을 도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유관기관 협업으로 집중지원을 제공해 수출기업으로의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