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무한도전' 못 잊고 팔에 문신 새겼나.."가장 만족한 타투"

장진리 기자 2021. 9. 2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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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이 팔에 무한도전 캐릭터 문신을 새겼다.

한 타투이스트는 26일 자신의 SNS에 "홍철이 형 수고 많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노홍철의 팔에 새로 새겨진 문신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노홍철은 '무한도전'의 캐릭터 무도리를 팔에 새긴 모습.

노홍철은 '무한도전'을 함께한 김태호 PD와 넷플릭스 예능 '먹보와 털보'로 재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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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홍철. 출처| 노홍철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노홍철이 팔에 무한도전 캐릭터 문신을 새겼다.한 타투이스트는 26일 자신의 SNS에 "홍철이 형 수고 많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노홍철의 팔에 새로 새겨진 문신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노홍철은 '무한도전'의 캐릭터 무도리를 팔에 새긴 모습. 여전한 '무한도전' 사랑이 눈길을 끈다.

노홍철은 "인생 가족 만족스러운 타투. 고통도 잊게 만들어준 타투. 솔직히 안 아프진 않지만 덜 아프게 만들어 줬다"고 했다.

노홍철은 '무한도전'을 함께한 김태호 PD와 넷플릭스 예능 '먹보와 털보'로 재회한다. '먹보와 털보'는 맛에 진심인 '먹보' 비(정지훈)와 노는 것에 진심인 '털보' 노홍철이 유일한 공통점인 바이크를 타고 전국의 맛과 멋, 멍까지 찾아 떠나는 좌충우돌 로드트립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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