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스카우트 대원들, 고창읍성에서 전통문화 체험과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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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카우트전북연맹 고창지구연합회는 지도자와 초등학생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창읍성 탐방하기 미션과 플로깅 챌린지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고창지구연합회 박철 사무국장은 "고창지역 초등학생과 청소년들이 우리지역 역사 문화재를 활용하고 자연생태 보호 프로그램을 스카우트 활동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스카우트 대원들이 고창을 사랑하며 미래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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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뉴스1) 박제철 기자 = 한국스카우트전북연맹 고창지구연합회는 지도자와 초등학생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창읍성 탐방하기 미션과 플로깅 챌린지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플로킹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인 스웨덴어 'plocka upp'과 조깅 'jogging'의 조합어다.
이번 행사는 고창군이 주최하고 대한방과후협회전북지부가 주관해 답성놀이 전통놀이터 체험을 비롯해 고창 자연마당 생태공원에서 봉사활동과 다양한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고창지구연합회 박철 사무국장은 "고창지역 초등학생과 청소년들이 우리지역 역사 문화재를 활용하고 자연생태 보호 프로그램을 스카우트 활동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스카우트 대원들이 고창을 사랑하며 미래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스카우트는 전세계 171개국 4000만명이 활동하는 범세계적 청소년단체로 국가와 인종, 계급과 종교를 초월해 형제애로 뭉친 범세계적 청소년 운동이다.
오는 2023년에는 171개국 5만여명이 참여하는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인근 부안군 새만금 지구에서 열릴 예정이다.
jc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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