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크 "2년 기다림 끝 데뷔, 뜻 깊은 순간"

이다겸 입력 2021. 9. 2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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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니크(NIK)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니크(건민, 현수, 박하, 고건, 윤솔, 태훈, 류타, 후미야, 타이치, 료, 히나타)는 27일 오후 4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싱글 '산타 모니카/유니버스(Santa Monica/Univers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을 공개했다.

한편 데뷔곡 '산타 모니카(Santa Monica)'는 밝고 신나는 뭄바톤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훅 멜로디와 함께 니크의 에너제틱한 보이스와 래핑을 즐길 수 있는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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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니크(NIK)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니크(건민, 현수, 박하, 고건, 윤솔, 태훈, 류타, 후미야, 타이치, 료, 히나타)는 27일 오후 4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싱글 ‘산타 모니카/유니버스(Santa Monica/Univers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을 공개했다.

이날 건민은 데뷔 소감을 묻자 “오늘 첫 무대를 하면서 새로운 느낌이었다. 저희가 데뷔 쇼케이스를 하기까지 1년 반에서 2년의 기다림을 가졌다. 그간 굉장히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지금까지의 한 순간, 한 순간이 다 지나가는 것 같아서 굉장히 뜻깊다”라고 말했다.

이어 태훈은 데뷔곡 ‘산타 모니카’를 소개했다. 그는 “가사 내용은 처음 보는 이성에게 끌려서 같이 산타 모니카로 신혼여행을 가고 싶다는 귀여운 꿈을 꾸는 거다. 굉장히 섹시한 퍼포먼스도 있고, 다같이 즐길 수 있는 퍼포먼스도 있어서 즐기면서 보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자신했다.

한편 데뷔곡 ‘산타 모니카(Santa Monica)’는 밝고 신나는 뭄바톤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훅 멜로디와 함께 니크의 에너제틱한 보이스와 래핑을 즐길 수 있는 노래다. ‘호감을 느끼는 이성과 함께 이상향을 빗댄 공간 ‘산타 모니카’로 신혼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귀여우면서도 당돌한 상상을 하는 남자의 마음을 가사로 표현했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니크. 사진lSVent/AR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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