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츠로 패밀리 총출동, '2021 랜선 패밀리콘서트' 성료

김선희 온라인기자 입력 2021. 9. 27. 16:2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경향]

아츠로 제공



아츠로 자회사 아츠로이엔티 소속 아티스트가 총출동한 ‘2021 랜선 패밀리콘서트’가 지난 주말 호평 속 성황리 막을 내렸다.

아츠로이엔티 소속 아티스트의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는 고퀄리티 공연으로 올해 처음 선보인 ‘2021 랜선 패밀리콘서트’는 우정, 사랑, 가족, 자아, 인생이라는 주제 아래 옴니버스 형식의 무대로 진행되었으며 코로나로 지친 대중들에게 재미와 감동 두마리 토끼를 모두 선물해 가을밤을 따뜻하게 달궜다.

25일 진행된 온라인 공연에서는 전지윤, 스테파니, 지세희, 강승연, 쏘머즈, 에델 라인클랑 듀오(안세권, 김동현)가 총출동해 본인들의 대표곡을 포함 평소에 볼 수 없었던 매력적인 선곡으로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켰으며 팬들 역시 명품 공연에 환호를 보내며 이들의 무대에 화답했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양방향으로 진행된 공연은 온라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한 것은 물론 공연 말미에는 단체곡 ‘거위의 꿈’을 선보여 코로나19 시대에 오프라인 콘서트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대리 만족을 선사했다.

26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에델 라인클랑 첫 번째 팬미팅 겸 공연 역시 2017년 결성 이후 4년 만에 여는 첫 완전체 팬미팅으로 더욱 반가움을 더했다. 조형균, 이충주, 김동현, 안세권은 팬들과의 만남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다양한 콘텐츠로 만족감을 높였다.

에델 라인클랑 멤버들은 감동적인 무대는 물론 팬들이 평소 들을 수 없었던 흥미로운 토크들로 팬미팅을 꽉 채웠으며 팬들과의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특히 센스 넘치는 입담과 끈끈한 팀워크까지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시간은 공연장을 미처 방문하지 못한 팬들에게까지 뜨거운 열기를 선물하기 충분했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 아츠로이엔티가 후원하고 아츠로의 주관·주최 속 성황리 마무리된 ‘2021 랜선 패밀리콘서트’는 이번 성공적 개최를 계기로 더욱 철저한 준비 속에 매년 패밀리콘서트 형식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김선희 온라인기자 hanonly@kyunghyang.com

< 저작권자(c)스포츠경향.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