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유 출신 루하, 오늘(27일) 첫 싱글 '지긋지긋해' 발매

박상후 기자 입력 2021. 9. 27. 16: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원포유(14U) 출신 루하가 첫 싱글을 발매했다.

루하 측은 27일 "이날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싱글 '지긋지긋해'를 발표했다"라고 밝혔다.

루하의 첫 싱글 '지긋지긋해'는 세계의 팝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뭄바톤(Moombahton) 장르의 곡으로 뭄바톤의 세련된 멜로디가 곡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이끄는 특색 있으면서도 감성적인 부분 또한 느끼게 한다.

루하는 지난 2017년 그룹 원포유(14U)의 싱글 앨범 'VVV'로 데뷔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루하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원포유(14U) 출신 루하가 첫 싱글을 발매했다.

루하 측은 27일 "이날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싱글 '지긋지긋해'를 발표했다"라고 밝혔다.

루하의 첫 싱글 '지긋지긋해'는 세계의 팝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뭄바톤(Moombahton) 장르의 곡으로 뭄바톤의 세련된 멜로디가 곡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이끄는 특색 있으면서도 감성적인 부분 또한 느끼게 한다.

특히 멜로디컬 한 랩을 선보이는 래퍼와 부드러운 음색으로 이야기하는 듯한 보컬이 만나 서로 다른 분위기로 애증의 관계에 놓인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기적인 사랑에 지친 사람의 지긋지긋한 마음과 그럼에도 다시 되돌아가게 되는 익숙해진 마음을 솔직하게 가사로 풀어내 뭄바톤 장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루하는 이번 신곡에 대해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파하는 분들, 지치신 분들이라면 깊이 공감할 수 있는 곡이다"라며 "그룹 활동 때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의 아티스트로서 더욱 폭넓고 깊어진 음악적 감성까지 담아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루하는 지난 2017년 그룹 원포유(14U)의 싱글 앨범 'VVV'로 데뷔했다. 이후 '예뻐지지마', '나침반' 등의 곡을 발표하며 왕성한 음악 활동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2019년 오랜 논의 끝에 그룹 활동을 마치고 각자의 길을 가고자 해체를 선언, 이후 각 멤버들은 개별적인 활동을 준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루하]



copyright(c) TV Daily. All rights reserved.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