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치매사업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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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은 치매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완주군은 치매환자들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Δ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Δ치매 중증화 방지를 위한 치료비 지원 Δ협약병원 연계를 통한 진단검사 Δ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 Δ자조모임 운영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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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치매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완주군은 치매환자들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Δ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Δ치매 중증화 방지를 위한 치료비 지원 Δ협약병원 연계를 통한 진단검사 Δ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 Δ자조모임 운영으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상태와 투약관리, 위생 등 일상생활을 관리하고 있다.
완주군은 치매조기 발견을 위해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선별검사와 다양한 예방과 인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치매관리에도 나서는 등 치매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역특색에 맞는 맞춤형 통합 치매관리 사업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뇌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yohy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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