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4인형' 장덕희 작가, 아프간 특별기여자 아이들에 인형 기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04인형'으로 알려진 장덕희 작가가 손수 제작한 인형을 아프간 특별기여자 아동에게 기부했다.
장 작가는 27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에서 1개 당 제작 시간이 4시간 가량 소요되는 인형 120개를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된 인형은 진천 체류 아프간 특별기여자 중 110여 명의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 작가는 "어린이들이 1004 인형과 함께 꿈을 꾸고 희망과 소망을 가지게 되길 바란다"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1004인형'으로 알려진 장덕희 작가가 손수 제작한 인형을 아프간 특별기여자 아동에게 기부했다.
장 작가는 27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에서 1개 당 제작 시간이 4시간 가량 소요되는 인형 120개를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된 인형은 진천 체류 아프간 특별기여자 중 110여 명의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 작가는 “어린이들이 1004 인형과 함께 꿈을 꾸고 희망과 소망을 가지게 되길 바란다”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대전세종적십자사 정상철 회장은 “이렇게 뜻깊은 기부를 실천해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presskt@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변요한♥티파니영, 혼인신고 완료…스타부부 탄생 속 "소시 첫 결혼 축하"(종합)
- "술집女 명품 사주고, 임신 땐 레이싱걸에 DM"…동호 전 아내와 사생활 공방
- 최준희 고3 때부터 남성과 동거했나…"예비 신랑 직업? 지인도 모른다"
- 12세 어린 알바생과 집에 와 외도한 남편…"너랑 억지로 결혼했다" 막말
- "음식 못한다고 친정엄마 흉보는 시모…해준 음식 저격도" 며느리 하소연
- [단독] 전지현, 성수동 아뜰리에길 건물 2채 468억 매입
- 이부진 사장, 아들 서울대 입학식 패션은 '에르메스·디올' 가격은?
- 남학생 따라와 옷 벗고 추행한 여성 엘베서도 '포옹'…학부모 "많이 울었다"[영상]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 떠난다…72억 단독주택 이사 "시원섭섭"
- "100만닉스 20만전자 신고가에도 난 -90%"…어느 개미의 씁쓸한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