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코리아 포항에 새보금자리

최창호 기자 입력 2021. 9. 27. 15:40 수정 2021. 9. 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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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경북 포항시청에서 열린 애플코리아, 경북도, 포항시, 포스텍산 에플제조업 R&D지원센터 및 개발자 아카데미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윤구 애플코리아 사장과 이철우 경북지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원센터는 국내 제조업에 특화해 운영할 예정이며, SW 핵심 인력들을 양성하는 개발자 아카데미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설립하게 된다.

왼쪽부터 김무환 포스텍총장, 이철우 경북지사, 윤 구 애플코리아 사장, 이강덕 포항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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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7일 경북 포항시청에서 열린 애플코리아, 경북도, 포항시, 포스텍산 에플제조업 R&D지원센터 및 개발자 아카데미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윤구 애플코리아 사장과 이철우 경북지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원센터는 국내 제조업에 특화해 운영할 예정이며, SW 핵심 인력들을 양성하는 개발자 아카데미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설립하게 된다.한국 내 설립 장소로 포스텍이 선정된 것은 정보통신기술( ICT) 관련 교육 인프라가 잘 갖췄고, 지역의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을 감안한 결과로 알려졌다. 왼쪽부터 김무환 포스텍총장, 이철우 경북지사, 윤 구 애플코리아 사장, 이강덕 포항시장.2021.9.27/뉴스1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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