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티이엠씨와 70억 투자협약..반도체 소재부품 생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보은군은 반도체 소재 전문기업인 티이엠씨㈜와 70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티이엠씨는 보은산업단지 안에 5만9965㎡ 규모의 1공장과 2공장을 가동 중이며 3공장은 설계 중이다.
티이엠씨는 4차례에 걸쳐 모두 560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해 소재분야 보은군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역 대표기업 자리매김..군 "지원 아끼지 않겠다"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반도체 소재 전문기업인 티이엠씨㈜와 70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티이엠씨는 보은산업단지 안에 5만9965㎡ 규모의 1공장과 2공장을 가동 중이며 3공장은 설계 중이다.
오는 2023년까지 보은산업단지 안에 4공장을 지으려고 이번 투자협약을 했다.
티이엠씨는 4차례에 걸쳐 모두 560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해 소재분야 보은군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티이엠씨는 2015년 창립해 2016년 보은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으로 연평균 80% 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소재부품 분야 상표권과 특허권 11종을 보유하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티이엠씨의 투자 결정에 감사하다"며 "우수한 기술력과 연구개발로 반도체 소재 분야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장훈 "전 여친 결혼식서 내가 축가…남편 앞 오열, 분위기 이상했다"
- "두물머리 차디찬 강물에 내버려진 내 동생을 찾고 싶다" 형의 절규
- 유난히 음식 집착한 '모텔 살인' 김소영…첫 범행 후 "000 먹고 싶다"
- "아랫집서 5년간 피아노 소리, 나도 소음 복수하려 발망치"…응원 쏟아졌다
- 업무 실수 여직원에게 벌레 먹인 상사…"회사에 진 빚 탕감해 줄게"
- "인성·연봉 완벽한 예비신랑, 못생긴 얼굴 적응 안돼…2세 닮을까 걱정"
- '생사기로' 김수용 눈뜬 후 의료진에 첫마디 "내 명품 점퍼 누가 잘랐어"
- 이소라 "성대 다쳐 한 때 100㎏에 혈압 190…집에만 있었다"
- '5월 결혼' 최준희, 옆구리 노출 파격 웨딩드레스 입고 청순 미모 발산 [N샷]
- 지상렬, 결혼 결심 굳혔다 "조만간 마음 표현"…연인 신보람 "오빠가 먼저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