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4분기 부스터샷 접종에 화이자 주로 활용..모더나는 검토 중"
김명지 기자 2021. 9. 2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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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27일 발표한 '4분기 코로나19 백신접종계획'과 관련해 "이날 발표된 추가접종 대상자는 화이자 백신을 기본으로 접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정 청장은 "모더나 백신을 활용한 추가접종은 접종 용량이나 접종 간격에 대해서 아직 검토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국외 사례 또는 제약사의 어떤 임상시험 자료들, 이런 자료들을 면밀하게 검토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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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질병관리청 특집브리핑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중앙방역대책본부장)이 27일 오후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청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소아·청소년 접종 관련 전문가 초청 설명회에서 백신 수급상황 등과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연합뉴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27일 발표한 ;4분기 코로나19 백신접종계획’과 관련해 “이날 발표된 추가접종 대상자는 화이자 백신을 기본으로 접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정 청장은 이날 코로나19 특집브리핑에서 “부스터샷(추가접종)에 화이자 외에 모더나로도 접종이 이뤄지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정 청장은 “모더나 백신을 활용한 추가접종은 접종 용량이나 접종 간격에 대해서 아직 검토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국외 사례 또는 제약사의 어떤 임상시험 자료들, 이런 자료들을 면밀하게 검토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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