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차법 2년' 내년이 전세대출 더 위기
안은나 기자 2021. 9. 2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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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시내 은행 대출창구에서 시민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금융당국의 전방위 대출 조이기로 인해 은행권의 실수요 전세대출마저 문턱이 높아지면서 무주택 서민들의 피해와 시장 혼란을 부추긴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내년엔 올해보다 전셋값이 더 오를 것으로 예상돼 당국이 전세대출을 규제에 포함할 경우 서민들이 반전세·월세로 내몰리는 부작용이 속출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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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7일 서울시내 은행 대출창구에서 시민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금융당국의 전방위 대출 조이기로 인해 은행권의 실수요 전세대출마저 문턱이 높아지면서 무주택 서민들의 피해와 시장 혼란을 부추긴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내년엔 올해보다 전셋값이 더 오를 것으로 예상돼 당국이 전세대출을 규제에 포함할 경우 서민들이 반전세·월세로 내몰리는 부작용이 속출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된다. 2021.9.27/뉴스1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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