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티나인, 성남·인천 등 생산거점 확대.."40배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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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나인은 풀자동화 인큐베이팅 센터인 '나인스파크'를 구축한다고 27일 밝혔다.
테이스티나인은 기존 인큐베이팅 센터인 나인스파크 광교의 성공적인 운영을 토대로 지난 8월 구축한 속초에 이어 성남과 인천에 각각 400평 이내 부지를 확보하며 제품 생산라인과 거점을 확대한다.
테이스티나인은 이번 나인스파크 구축으로 풀자동화 인큐베이팅 센터 라인을 증설하고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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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테이스티나인은 풀자동화 인큐베이팅 센터인 '나인스파크'를 구축한다고 27일 밝혔다.
테이스티나인은 기존 인큐베이팅 센터인 나인스파크 광교의 성공적인 운영을 토대로 지난 8월 구축한 속초에 이어 성남과 인천에 각각 400평 이내 부지를 확보하며 제품 생산라인과 거점을 확대한다. 이를 바탕으로 1일 제품 생산량을 40배 증대한다.
테이스티나인은 이번 나인스파크 구축으로 풀자동화 인큐베이팅 센터 라인을 증설하고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풀자동화 시스템 도입으로 인력 효율화를 높이고 반복적인 작업 대신 상품 기획 및 개발에 초점을 맞춰, 국내 유일의 SPF(전문점·자사브랜드·식품) 모델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해 다양한 상품을 시장에 내놓는다는 전략이다.
테이스티나인은 오는 2022년까지 전국에 인큐베이팅 센터 20개를 설립하고, 2023년까지 글로벌 인큐베이팅 센터 100개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테이스티나인 홍주열 대표는 "그동안 쌓은 식품 개발 노하우와 브랜드 론칭 경험을 살려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까지 진출해 글로벌 종합식품 브랜드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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