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민 절반,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익산의 코로나19 백신접종률이 50%에 육박하고 있다.
27일 익산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완료한 시민은 전체 28만477명(2020년 12월 기준) 중 13만8766명으로 접종률 49.48%를 기록하고 있다.
시는 이날부터 전 접종 의료기관에서 백신접종이 시작되면 접종률 5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익산=뉴시스] 강명수 기자 = 전북 익산의 코로나19 백신접종률이 50%에 육박하고 있다.
27일 익산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완료한 시민은 전체 28만477명(2020년 12월 기준) 중 13만8766명으로 접종률 49.48%를 기록하고 있다.
전국 평균 45.2%보다 4.28% 높은 수치다.
또 18세 이상 접종대상자의 경우 23만1151명 중 13만1839명이 백신을 맞아 57%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시는 이날부터 전 접종 의료기관에서 백신접종이 시작되면 접종률 5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는 전 국민 대비 추석 전 70% 1차 접종 목표를 앞서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시민 중 성인의 절반 이상이 접종을 완료해 집단면역 형성과 단계적 일상 회복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차 접종 시 의료기관 잔여 백신을 활용해 1차와 2차 접종 간격 단축이 가능해 일정을 당겨 접종받을 수 있다.
18세 이상 미접종자 중 아직 접종을 받지 못한 대상자는 30일 오후 6시까지 예약하면 10월16일까지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다.
시는 18세 이상 미예약자 중 시스템상 휴대전화 번호가 명확한 1만5000여명을 대상으로 개별적으로 예약 관련 문자를 발송하는 등 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mister@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이소라 "체중 100㎏까지 늘어…1년에 한 번 나갈까 말까"
- '신혼' 김종국, 건강 적신호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에 걸려"
- '이혼 1년' 홍진경 "썸 타는 남자 있다" 깜짝 고백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11세 연상과 결혼' 최준희, 청첩장 공개했다
- 십센치, 콘서트 다 끝내고도 전액 환불…왜?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