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구례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3개월간 30억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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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구례군은 10월1일부터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와 소비촉진으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구례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이번 특별할인 판매를 통해 소상공인은 물론 소비하는 군민들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기를 바란다"며 "구례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에 선순환 효과가 있는 만큼 실물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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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구례군은 10월1일부터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와 소비촉진으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구례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할인 판매는 30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소진 시 2% 일반할인 판매로 전환될 계획이다.
구례사랑상품권 지류형 상품권은 NH농협은행 구례군지부, 구례농협, 산동농협, 구례축협, 구례⋅봉성 새마을금고 등 금융기관 13개 지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카드형 상품권은 NH농협은행 구례군지부, 구례농협, 산동농협, 구례축협 등 금융기관 11개 지점과 모바일 앱 '착'(CHAK)을 통해 카드 발급과 상품권 충전을 할 수 있다.
1인당 월 구매한도는 100만원(지류형 50만원, 카드형 50만원)으로 한정된다.
구매한 상품권은 구례군 가맹점(지류 916개소, 카드 759개소)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이번 특별할인 판매를 통해 소상공인은 물론 소비하는 군민들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기를 바란다"며 "구례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에 선순환 효과가 있는 만큼 실물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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