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저널리즘 어워드, 27일부터 응모작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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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저널리즘코리아(대표 권혜진)와 건국대 디지털커뮤니케이션 연구센터(센터장 황용석 교수)가 공동 주최하는 '2021 한국데이터저널리즘어워드(KDJA)'가 9월 27일부터 응모작 접수를 받는다.
올해 4회를 맞은 '한국데이터저널리즘어워드'는 데이터 저널리즘 분야의 다양한 도전과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한 보도물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행사이다.
응모작은 9월 27일(월)부터 10월 11일(월)까지 한국 데이터저널리즘 어워드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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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김익현 미디어연구소장)데이터저널리즘코리아(대표 권혜진)와 건국대 디지털커뮤니케이션 연구센터(센터장 황용석 교수)가 공동 주최하는 ‘2021 한국데이터저널리즘어워드(KDJA)’가 9월 27일부터 응모작 접수를 받는다.
올해 4회를 맞은 ‘한국데이터저널리즘어워드’는 데이터 저널리즘 분야의 다양한 도전과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한 보도물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행사이다. 이 행사는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Google News Initiative)와 한국언론진흥재단, 방송기자연합회가 후원한다.

응모 자격은 국내에 거주하거나 소재하는 미디어 종사자 개인·단체, 해외에 소재하더라도 한국어로 미디어 서비스를 운영하는 개인·단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응모작은 9월 27일(월)부터 10월 11일(월)까지 한국 데이터저널리즘 어워드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응모 대상은 2020년 10월 6일 이후부터 접수일까지의 보도물에 한한다.
시상 부문은 ▲올해의 데이터 시각화 상 ▲올해의 데이터 기반 탐사보도 상 ▲올해의 오픈데이터 상 ▲올해의 혁신 상 ▲주목할 만한 데이터저널리스트 상 ▲올해의 영 데이터저널리스트 상 등 총 6개 부문이며, 수상자에게는 1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수상작은 심사위원단(심사위원장 중앙대 이민규 교수)의 객관적 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수상작과 최종 후보작은 홈페이지에 소개된다. 시상식은 10월 27일 ‘2021 데이터저널리즘코리아 컨퍼런스’에 이어서 개최하며, 코로나19(COVID-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익현 미디어연구소장(sini@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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