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남들은 쪄서 고민인데..43.9kg 깡마른 몸 고민 "살이 다 아들한테 가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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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자꾸 빠지는 살을 고민했다.
조민아는 27일 자신의 SNS에 "강호 왕자님이랑 산책"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날씨 좋은 가을 날 유아차에 아들을 데리고 나온 조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조민아는 "내 살이 다 강호한테 가나부다. 엄마도 우리 강호처럼 건강해질게"라고 건강에 대해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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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자꾸 빠지는 살을 고민했다.
조민아는 27일 자신의 SNS에 "강호 왕자님이랑 산책"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날씨 좋은 가을 날 유아차에 아들을 데리고 나온 조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강호 안고 몸무게 재고 나혼 자 몸무게 잰 걸 빼니 강호는 6.6kg 돌파! 나는 43.9kg.. #이게 머선 129"이라며 출산 후 계속해서 빠지는 체중을 고민했다.
조민아는 "내 살이 다 강호한테 가나부다. 엄마도 우리 강호처럼 건강해질게"라고 건강에 대해 다짐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음을 알린 바 있다. 올해 2월 결혼식을 올린 조민아는 지난 6월 득남했다. 최근 조민아는 출산 후 가슴에 혹이 생기고 산후풍에 이석증까지 후유증을 앓는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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