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여성 임금차별, 인권위에 진정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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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은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사무국장(가운데), 이종걸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공동대표(오른쪽)가 27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공공기관 이주여성 노동자 평등임금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인권위에 차별진정을 접수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공공운수노조,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공공기관 근무 상담·통번역·이중언어 관련 이주여성 노동자 실태조사 결과 응답자의 86.8%가 급여의 차별이 있다고 응답한 것과 관련, 이주여성에 대한 인종차별을 중단하라며 정부서울청사, 청와대까지 행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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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한가은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사무국장(가운데), 이종걸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공동대표(오른쪽)가 27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공공기관 이주여성 노동자 평등임금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인권위에 차별진정을 접수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공공운수노조,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공공기관 근무 상담·통번역·이중언어 관련 이주여성 노동자 실태조사 결과 응답자의 86.8%가 급여의 차별이 있다고 응답한 것과 관련, 이주여성에 대한 인종차별을 중단하라며 정부서울청사, 청와대까지 행진했다. 2021.9.27/뉴스1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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