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행, 유튜브 채널 '신계행의 가을사랑' 개설..매주 日 소통
김지하 기자 2021. 9. 27. 12:24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한국 대표 여성 포크 가수로 통하는 신계행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 음악팬들과 소통 중이다.
신계행은 지난달 유트브 채널 '신계행의 가을사랑'을 개설하고 지난 5일부터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매주 일요일 저녁 9시 1시간 가량의 방송을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26일 네 번째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유튜브로의 소통이 익숙하지 않은 그는 최근 콘텐츠에 "아직 서툴고 실수도 많지만 최선을 다해 좋은 음악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싶다"라는 바람을 적어 올렸다.
신계행은 지난 1985년 '신계행 1집'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안개 걷히는 날' '가을사랑' '사랑 그리고 이별' 등으로 사랑을 받았다.
특히 '가을사랑'은 후배 가수들의 리메이크는 물론, 과거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유리상자와 배우 김영호 등이 부르며 꾸준히 재조명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신계행의 가을사랑']
가을사랑 | 신계행 | 신계행의 가을사랑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티브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