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임직원 봉사단과 '거리두기' 해양생태계 전시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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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임직원 가족과 소비자 등으로 구성된 피오봉사단이 올해 마지막 미션으로 해양생태계 전시를 관람했다고 27일 밝혔다.
2014년에 창단, 올해 8기를 맞은 하림 피오봉사단은 하림 임직원과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소비자 가족이 함께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봉사단이다.
하림 피오봉사단 운영진은 마지막 미션으로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전시 관람 및 체험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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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하림 임직원 가족과 소비자 등으로 구성된 피오봉사단이 올해 마지막 미션으로 해양생태계 전시를 관람했다고 27일 밝혔다.
2014년에 창단, 올해 8기를 맞은 하림 피오봉사단은 하림 임직원과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소비자 가족이 함께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봉사단이다. 피오봉사단 8기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지난 4월 온라인 발대식을 가진 데 이어 매달 비대면으로 친환경 미션을 수행해왔다. 하림 피오봉사단 운영진은 마지막 미션으로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전시 관람 및 체험을 기획했다.
하림 피오봉사단 8기 일부는 지난 25일 각기 다른 시간대에 북서울꿈의숲을 방문해 상상톡톡미술관에서 '바다, 미지로의 탐험' 전시를 관람하고 해양생태계와 환경문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나머지 가족은 내달 2일 마찬가지로 각기 다른 시간대에 북서울꿈의숲을 방문해 미션을 수행할 계획이다.
피오봉사단 8기는 집에서 전시장까지의 걸음 수를 금액으로 환산해 환경재단의 지구쓰담캠페인에 기부하는 걸음기부 이벤트도 참여했다. 전시장으로 걸어가는 길에 숨어있는 피오봉사단 마스코트 피오를 찾아 인증 사진 찍기도 깜짝 미션으로 포함됐다.
ac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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