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오닐'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고아라 2021. 9. 2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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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레저스포츠 브랜드 <오닐> 메인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차은우가 9월 7일 오닐의 서울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해 에너제틱 한 청량함을 선보였다.

이날 차은우는 오닐의 F/W 컬렉션 패서디나 트리코트 트레이닝 셋업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오닐의 시그니처 컬러인 '오닐 블루'와 파도 거품을 떠올리게 하는 '화이트' 컬러를 메인으로 활용한 외관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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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레저스포츠 브랜드 <오닐> 메인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차은우가 9월 7일 오닐의 서울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해 에너제틱 한 청량함을 선보였다.

이날 차은우는 오닐의 F/W 컬렉션 패서디나 트리코트 트레이닝 셋업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편안한 오버핏 디자인의 화사한 아이보리 컬러 상의와 더스티 블루 컬러 팬츠를 착용한 차은우는 특유의 부드러운 매력으로 스트리트 패션을 소화하며 대체 불가한 압도적 비주얼을 선보였다.

홍대에 자리 잡은 지상 4층 규모의 오닐 플래그십 스토어는 8월 16일 문을 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을 잇는 두 번째 매장이자, 첫 번째 직영 매장이다. 오닐의 시그니처 컬러인 ‘오닐 블루’와 파도 거품을 떠올리게 하는 ‘화이트’ 컬러를 메인으로 활용한 외관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푸른 조명 아래 오닐의 연대기를 기재한 계단 벽면은 바다에서 시작된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담았다.

한편 오닐은 1952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탄생한 70년 역사의 글로벌 브랜드로, 세계 최초로 서핑용 웻슈트와 네오프렌 래시가드를 만들었다. 해양 환경 보호를 각별히 여긴 창립자 잭 오닐의 뜻을 이어 지속 가능한 원사를 사용하는 오닐 블루 컬렉션을 전개하는 등 ESG(환경·사회·지배 구조) 경영에도 힘쓰고 있다.

앞으로 오닐은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어 오닐만의 정체성을 담은 오프라인 매장을 강화하면서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고아라 / kar@outdoo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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