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 선정..이동형 음압병동 세계 진출 기대

변상근 입력 2021. 9. 27. 11:23 수정 2021. 9. 2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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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가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지패스·G-PASS)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조달청에서 지정하는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 지패스는 조달 물품의 품질과 기술력이 우수한 국내조달기업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성이엔지는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으로 선정되면서 해외 시장 진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에 선정되면 전문인력으로 기업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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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 지정서

신성이엔지가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지패스·G-PASS)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조달청에서 지정하는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 지패스는 조달 물품의 품질과 기술력이 우수한 국내조달기업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성이엔지는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으로 선정되면서 해외 시장 진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에 선정되면 전문인력으로 기업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해외조달시장 수출지원과 해외전시회 참가지원 등 혜택을 받는다.

신성이엔지는 지패스 중 A그룹으로 선정됐다. 국내 조달시장에서 가산점을 받는다. 이번 기회로 이동형 음압병동인 'MCM(Mobile Clinic Module)'을 조달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시킬 계획이다.

올해 초 신성이엔지와 KAIST가 공동으로 개발한 이동형 음압병동 MCM은 원자력병원, 건양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 제주도 백신접종센터 등에 설치됐다. 최근에는 경기도 인재개발원에 위치한 실내체육관에 15실 28병상의 이동형 음압병동 MCM을 설치하고, 경기도 제2호 특별생활치료센터로도 등록됐다.

변상근기자 sgb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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