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세인트루이스 '신기록' 16연승 질주..PS 매직넘버 '1'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인트루이스는 오늘(27일)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서 시카고 컵스를 4대 2로 제압했습니다.
2대 1로 끌려가던 8회초 해리슨 베이더의 솔로포로 동점을 만든 세인트루이스는 9회초 2점 추가하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6경기를 남겨두고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2위를 달리고 있는 세인트루이스가 1승을 추가하면 불펜 투수로 뛰고 있는 김광현은 2년 연속 가을야구 무대에 오를 수 있게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가 구단 최다 연승 신기록을 경신하며 가을야구 문턱에 다다랐습니다.
세인트루이스는 오늘(27일)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서 시카고 컵스를 4대 2로 제압했습니다.
2대 1로 끌려가던 8회초 해리슨 베이더의 솔로포로 동점을 만든 세인트루이스는 9회초 2점 추가하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이 승리로 세인트루이스는 구단 역대 최다 연승 기록을 '16'으로 늘렸고,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확정을 위한 매직넘버는 '1'로 줄었습니다.
6경기를 남겨두고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2위를 달리고 있는 세인트루이스가 1승을 추가하면 불펜 투수로 뛰고 있는 김광현은 2년 연속 가을야구 무대에 오를 수 있게 됩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배정훈 기자baej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손흥민 응원 간 박서준, 중계 카메라 '포착'…노마스크 지적도
- 공 넘어오자 바로 '쾅'…아스날전 패배 속 '손흥민 활약'
- 28시간 만에 자수한 탈주범…“아버지와 함께 경찰서에”
- '나도 해볼래!'…우연히 한 DNA 검사가 가져온 기적
- “사람 죽였다” 자수…한밤 위층서 흉기 휘둘러 4명 사상
- “물건 이상하게 살펴보는 아기, 자폐아일 수도”
- 6대륙 24시간 자선공연…숭례문 앞, 첫 주자 나선 BTS
- “매일 점검 나가 괴롭혀라” 구청장의 수상한 지시
- 세금 축낸다? 범죄 많다?…이민자 200만 시대의 편견
- 국민의힘 3차 TV 토론…공방 속 '대장동 의혹'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