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바이오플러스, 상장 첫날 하락세.. 시초가 3만9500원

조승예 기자 2021. 9. 2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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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러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하락세다.

 27일 오전 10시 47분 바이오플러스는 시초가 대비 2350원(5.95%) 내린 3만7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관사인 키움증권에 따르면 바이오플러스는 지난 8일~9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총 1374개 기관이 참여해 1220.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2003년 설립된 바이오플러스는 고분자 생체재료 기반의 의료기기 및 바이오 제품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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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러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하락세다. 

27일 오전 10시 47분 바이오플러스는 시초가 대비 2350원(5.95%) 내린 3만7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공모가 대비 25% 높은 3만95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4만300원까지 올랐다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주관사인 키움증권에 따르면 바이오플러스는 지난 8일~9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총 1374개 기관이 참여해 1220.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 밴드(2만8500~3만1500원) 상단인 3만1500원으로 결정했다.

지난 2003년 설립된 바이오플러스는 고분자 생체재료 기반의 의료기기 및 바이오 제품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현재 주력 제품은 성형외과 시술 재료 더말필러(Dermal Filler)를 비롯해 유착방지제, 관절조직수복재 등이다.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방광용조직수복재, 생체유방, 생체연골대체재, 차세대 신개념 보툴리눔 톡신 등 신제품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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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csysy2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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