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미, '박화영'→'인질'→'오징어게임'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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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7주 차에도 160만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인질'(필감성)의 배우 이유미가 스크린을 넘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의 열연으로 눈길을 끈다.
어느 날 새벽, 증거도 목격자도 없이 납치된 배우 황정민을 그린 리얼리티 액션스릴러로 개봉 7주 차에도 관객 몰이를 이어가고 있는 '인질'의 이유미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역시 인상적인 열연을 펼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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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개봉 7주 차에도 160만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인질'(필감성)의 배우 이유미가 스크린을 넘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의 열연으로 눈길을 끈다.
어느 날 새벽, 증거도 목격자도 없이 납치된 배우 황정민을 그린 리얼리티 액션스릴러로 개봉 7주 차에도 관객 몰이를 이어가고 있는 '인질'의 이유미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역시 인상적인 열연을 펼친 것.
이유미는 파격적인 설정과 소재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던 영화 '박화영', '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은 이후, '인질'에서 황정민과 함께 납치되어 탈출을 시도하는 또 한 명의 인질 ‘반소연’ 캐릭터로 스크린을 사로잡을 대형 신예의 등장을 알렸다.
데뷔 때부터 쌓아온 연기 내공이 탄탄한 배우라는 호평을 받으며 극한의 상황 속에서 황정민과 함께 탈출을 꿈꾸는 인질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그의 연기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연이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극 중 이유미는 게임의 참가자 ‘지영’ 역을 연기,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 또 이정재, 박해수, 허성태 등 극을 이끌어가는 주요 배우들과의 조화로운 연기 케미스트리까지 선보였다.
“이유미 배우 인질에서 보고 오징어 게임에서도 또 봐서 너무 반가움..연기도 잘하시고 깜찍하심”(Twitter_gxxg***), “이유미 배우님 사랑하게 됐어…연기 넘 잘하심”(Twitter_gg***), “이유미 배우님 인질에서 처음 봤는데 오징어 게임에서도 봐서 너무 좋았어…차기작 너무 궁금하다”(Twitter_ne***), “이유미 배우 진짜 연기 잘하신다. 인질, 오징어 게임, 어른들은 몰라요 다 딴 사람 같음”(Twitter_he***), “연기 잘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 이상이라 오징어 게임 보며 감탄 또 감탄…”(Twitter_do***) 등의 네티즌 반응.
/nyc@osen.co.kr
[사진] 영화 스틸, 이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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