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 '기상청 사람들' 스태프에게 깜짝 선물
2021. 9. 27. 10:05
[스포츠경향]


배우 박민영이 JTBC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 촬영 스태프들에게 깜짝 선물을 전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박민영이 촬영 스태프에게 사비로 건강 기능식품과 마사지기를 선물했다고 27일 밝혔다.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박민영의 깜짝 선물에 많은 스태프가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 새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오피스 멜로드라마로 박민영은 기상청 총괄 예보관 ‘진하경’ 역을 맡았다.
박민영이 출연하는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내년 방영 예정이며 현재 촬영 중이다.
이재은 기자 rheelu@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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