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AR 그래픽 소설 '퍼스트 우먼' 출간

김성현 기자 입력 2021. 9. 27. 10: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소설은 달을 탐험한 최초 여성 칼리 로드리게스 이야기를 주제로 한다.

나사는 소설을 통해 NASA의 달 탐사 계획인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를 널리 알린다는 방침이다.

NASA 관계자는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제작했다"며 "우주에 관심 있는 전 연령대 독자들이 소설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소설은 나사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오디오 버전으로도 청취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초 달 탐사 여성 '칼리 로드리게스' 이야기

(지디넷코리아=김성현 기자)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25일 세계만화의날을 맞아 증강현실(AR) 그래픽 소설 '첫 번째 여성: 인류에 대한 NASA의 약속(First Woman: NASA’s Promise for Humanity)'을 출간했다.

소설은 달을 탐험한 최초 여성 칼리 로드리게스 이야기를 주제로 한다. 나사는 소설을 통해 NASA의 달 탐사 계획인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를 널리 알린다는 방침이다.

분량은 40페이지다. NASA는 자들이 우주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모바일 스캔 코드를 활용해 내려받기를 권장하고 있다. QR코드를 가리키면, 이용자는 우주선과 달 등을 3D 기술로 접할 수 있다.

(사진=나사)

NASA 관계자는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제작했다"며 "우주에 관심 있는 전 연령대 독자들이 소설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소설은 나사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오디오 버전으로도 청취할 수 있다. NASA는 스페인어 버전도 곧 출시할 예정이다.

김성현 기자(sh0416@zdnet.co.kr)

Copyright©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