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GC, 이대서울병원과 정밀의료 혁신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예나 2021. 9. 27. 09: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이화여대 의과대학 부속 서울병원(이대서울병원)과 정밀의료 공동연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유전체 정보 기반 공동연구와 질병 관련 유전자 분석 결과·의료 데이터 융합 질병예측 공동연구를 수행한다.

또 정밀의료 및 디지털 헬스케어 데이터를 수집·활용한 국가 및 기업 과제에 공동 참여하고, 이대서울병원의 정밀의학 기반 임상 서비스 수행에도 적극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전체 정보 기반 공동연구 등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이화여대 의과대학 부속 서울병원(이대서울병원)과 정밀의료 공동연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유전체 정보 기반 공동연구와 질병 관련 유전자 분석 결과·의료 데이터 융합 질병예측 공동연구를 수행한다. 

또 정밀의료 및 디지털 헬스케어 데이터를 수집·활용한 국가 및 기업 과제에 공동 참여하고, 이대서울병원의 정밀의학 기반 임상 서비스 수행에도 적극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유경하 이화의료원장은 “정밀의료가 구체화되기 위해 유전체 분석이 필수적으로 선행돼야 하는 만큼, 양사의 협업을 통해 유의미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민섭 EDGC 대표는 “유전체 분야 혁신아이콘으로서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밀의료 및 헬스케어 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예나 기자

경제지 네이버 구독 첫 400만, 한국경제 받아보세요
한국경제신문과 WSJ, 모바일한경으로 보세요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