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소아 기자 '방호복 속 나는..' 이달의 보도사진상 최우수상

이정아 입력 2021. 9. 27. 09:46 수정 2021. 9. 28.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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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기자협회가 27일 선정·발표한 '제224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에서 백소아 <한겨레> 사진기획팀 기자가 코로나19 선별검사소 근무자들의 근무지와 일상 속 포트레이트를 함께 보여준 '방호복 속 나는 (ㅤㅤ)입니다'( ▶바로가기)로 스토리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뉴스/스포츠/피처&네이처/스토리/포트레이트, 5개 부문의 지난 8월 취재 보도사진 작품 중 전국 신문통신 소속회원 500여 명이 각 부문별로 심사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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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세계 대유행]한국사진기자협회 제224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발표
선별진료소에서 만난 (왼쪽부터)송유진 마포구청 주무관, 김애린 서울한천초등학교 보건교사, 서동윤 서둔동 예비군 지휘관, 김준연 덕양구 보건소 방사선.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한국사진기자협회가 27일 선정·발표한 ‘제224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에서 백소아 <한겨레> 사진기획팀 기자가 코로나19 선별검사소 근무자들의 근무지와 일상 속 포트레이트를 함께 보여준 ‘방호복 속 나는 (ㅤㅤ)입니다’( ▶바로가기)로 스토리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뉴스/스포츠/피처&네이처/스토리/포트레이트, 5개 부문의 지난 8월 취재 보도사진 작품 중 전국 신문통신 소속회원 500여 명이 각 부문별로 심사해 선정한다.

이정아 기자 thank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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