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우의 주간증시] 9말10초 증시..조정 조심해야 할 시기?

SBSBiz 2021. 9. 2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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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이슈& '이진우의 주간 증시' - 이진우 GMF투자연구소 소장

Q. 소장님, 지난주 목요일에도 언급하셨지만. 시장을 흔든 2가지 대형 변수가 있었죠. 그 이후 시장이 어떻게 흘러왔는지 글로벌 증시 흐름 먼저 짚어주시죠?

- 연초 이후, 다우 13.69%·나스닥 16.75%·S&P18.62%↑
- 연초 이후, 코스피 8.76%·코스닥 7.08%↑
- 연초 이후, 상하이 4.03%·심천 4.50%↑
- 연초 이후, 홍콩 항셍 - 11.16%·항셍H - 19.87%
- 연초 이후, 베트남 22.4%·인도 25.44%↑ 
- 홍콩 증시·유럽증시 하락…유동성 위기 넘길까
- 독일 DAX30 지수, 0.72% 내린 15,531.75
- 프랑스 CAC40 지수, 0.95% 하락한 6,638.46
- 유로 Stoxx50, 0.87% 하락한 4,158.51
- 영국 FTSE 100 지수, 0.38% 내린 7,051.48
- 러시아 증시, 연초 이후 25.95% 상승
- 연초 이후, 스웨덴 23.98%…네덜란드 26.71% 상승 
- 다우 코로나 이전 고점 29,568p…작년 저점 18,213p
- 다우, 고점 대비 17.7%…저점 대비 91.1%↑
- 나스닥, 고점 대비 53%…저점 대비 126.9%↑
- 코스닥, 고점 대비 49.7%…저점 대비 147.2%↑

Q. 사실 추석 연휴 거치면서 헝다 관련 뉴스가 부상하기 시작했는데, 목요일에는 홍콩, 중국 증시가 생각보다 괜찮았거든요. 이자 냈다는 소문이 돌면서 악재가 해소된 줄 알았는데, 달러채에 대한 이자는 못 갚은 것으로 이야기가 바뀌었어요. 그것 때문에 글로벌 증시가 또다시 영향을 받은 건가요?

- '10월 채권 이자도 2000억 원' 헝다그룹 유동성 위기
- 증시 흔드는 변수, 中 헝다가 대체 뭐길래?
- "전 세계 주식시장 흔들" 헝다그룹, 무엇이 문제일까?
- 허난성 빈농 출신인 쉬자인…1997년 부동산개발회사 설립
- 8월 18일, 쉬자인 헝다부동산 회장직에서 물러나
- 2017년 한때 중국 헝다그룹 주가 28.74홍콩달러까지 급등
- 호주 겨냥 강력 경제 보복, 中 부메랑 맞았나
- 호주산 수입금지 10개월…중국 ‘최악의 석탄대란’ 직면
- 홍콩증시 항셍지수 1.3% 하락…헝다 주식은 11.61% 떨어져 
- 상하이증시, 내달 1일부터 국경절 연휴
- 달러 채권 안 갚았다…끝나지 않은 헝다 위기?
- '헝다 디폴트' 현실화 하나…얼어붙은 투자 심리
- '유동성 경색' 헝다, 결국 디폴트 수순 가나
- 유럽증시, 헝다 우려 재고조에 하락
- 중화권 증시, 헝다 달러채 이자 미지급 소식에 내리막
- 목요일 홍콩 증시는 1% 이상 올라 
- 목요일 헝다그룹 주가도 17% 이상 상승
- 헝다 파산, 중국판 리먼 브라더스 사태 되나?
- 2008년 말에 있었던 리먼 브라더스 사건
- 부동산 위기에서 촉발한 거품이 파생상품 위기로
- 헝다그룹은 위험과 손실액이 명확한 상황
- 中 "헝다그룹 몰락에 대비하라"…지방정부에 지시 
- 베이징 금융당국 최근 헝다그룹 경영진 불러 면담
- 헝다그룹 부채 90% 중국 은행·기업 부담 
- 헝다사태도 수면 아래로 잠복…中 정부 개입 가능성
- 달러화 표시 채권 이자 8350만 달러의 지급 여부
- 中 정부, 헝다 쪼개 국유화하는 방안 검토  

Q. 미국 증시만 따로 보면 중국 헝다 리스크는 남의 나라 일인데도 이렇게 영향을 받으면서 테이퍼링 우려는 가볍게 무시하고 가는 느낌입니다? 나스닥이 살짝 조정을 받긴 했지만 전반적인 미국 증시가 오르는 모습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 美 펀드에 510억 달러 이상 몰려…3월 이후 최대
- 채권 펀드에 160억 달러 유입
- 미국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꾸준히 이어져
- 횡보장에 자사주 사들이는 상장사…약발 먹힐까
- 자사주 790조 원 산 美 기업들…상승장 계속되나
- 같은 '악재' 다른 '주가'…이유는?
- 강남 집값 같은 미국 주식…누르면 더 올라?
- 22일 FOMC "테이퍼링 11월 개시"
- 주간 기준 S&P500 0.5% 상승…3주 연속 올라 
- 주간, 다우 0.6%, 나스닥 0.02% 상승
- 헝다 여파 보합권 혼조…다우·S&P↑ 나스닥↓
- FOMC 회의 이후...유가, 국채금리 상승 
- 뉴욕증시, 에너지와 금융주 상승 두드러져
- FOMC 회의 이후...국채금리 급등 
- 부동산주 부진, 경기방어주들 부진한 모습

Q. 연준 위원들이 공개 발언에 나서 11월 테이퍼링 가능성에 힘을 싣고 있는데요. 이제 11월 테이퍼링은 기정 사실화 된 것 같은데. 벌써 9월 마지막 주이고 곧 10월, 11월이 다가올 텐데 우려할 점이 정말 없는 건가요?

- 9월 FOMC 성명서 ‘곧’의 의미는?
- 가시화된 11월 테이퍼링, 속도가 중요?
- 美 테이퍼링 11월 착수 임박…대비 전략은?
- 파월 “테이퍼링 종료 시점 내년 중반경” 
- 금리 올려봐야 얼마나 올리겠어…겁 없는 시장?
- 미 연준, 내년 금리 인상 시사
- “미국 금리 인상 충격, 예상보다 빠르고 강할 것”
- 점도표, FOMC 위원 18명이 적정금리를 점으로 표시
- 연준 인사들 매파 발언에 10년물 수익률 급등
- 선진국 잇따라 긴축 시그널…노르웨이 코로나19 후 첫 금리 인상
- 기준금리 올린 노르웨이 "12월에 또 인상" 

Q. 사실 연준이 비둘기가 아니고 매였다는 걸 알아챈 곳은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채권시장 이야기인데요. FOMC 당일은 혼조세 보였지만 하루 만에 국채 10년물 금리가 급등했거든요. 금리 인상 대비 겸 테이퍼링이 시작되면 채권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을 대비하는 거라고 봐도 될까요?

- 국채금리 오른다, 테이퍼링 대비?
- 10년물 국채수익률 7.71% 급등한 1.434% 기록
-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1.46%까지 치솟아
- 지난 7월 5일 이후 두 달여 만에 1.4%대 다시 착지
- 2년물 9.50% 급등 0.2628%…지난 6월 28일 이후 최고
- 30년물도 5.04% 급등한 1.941% 기록
- 영란은행 통화정책회의 결과도 국채금리 급등에 한몫

Q. 한편 국내증시는 선방하는 모습이에요. 추석 연휴로 휴장하는 동안 대형 글로벌 이슈가 터졌다 보니 우리는 쉬어가는 김에 악재도 운 좋게 피해갔다~ 이렇게 보면 될까요? 

- 테이퍼링·헝다 넘은 코스피…선방한 이유?
- '헝다 사태·테이퍼링'…이슈 많았던 연휴
- 코스피 전주 대비 0.49% 하락한 3125.24
- 코스닥 전주 대비 0.87% 하락한 1037.03
- 미국·중국發 '2개의 리스크' 국내증시 향방은?

Q.  조정을 받긴 했어도 코스피가 3,100선에서 강한 지지력을 보이는 가운데 반등을 위해서는 외국인 수급이 더 받쳐줄 것인가가 최대 관심사가 되었는데요. 외국인들의 매수가 계속 들어올지... 소장님께서는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 증시 상승 변수…외국인 월간 순매수 전환하나?
- 낮아진 외인 지분율…코스피 하단 방어 나설까
- 외국인 수급 주도력 강화 가능성 상존
- 외국인 매수 중 프로그램 비중 저조 주목
- 한 주간 수급 동향, 코스피 외국인 6,549억 원 매수
- 코스피 수급 개인 548, 기관 5,894매도
- 코스닥 주간 수급, 개인 1,481홀로 매수
- 코스닥 수급 외국인 234, 기관 984매도

Q. 투자자들이 헝다 리스크 등 국외 악재 때문에 가장 불안하게 바라본 건 환율이었거든요. 테이퍼링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미국 금리가 더 올라 달러는 강세가 강화될 것이고, 원화는 중국 내 리스크를 반영하면서 추가 절하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우세한 상황인데, 소장님께서는 외환시장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 환율 불안감 커지는 시장…증시 변곡점 되나?

Q. 국제유가가 올겨울에 배럴당 100달러 선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주위에 정유주나 유가 ETF에 투자해볼까 고민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소장님께서는 이런 투자 방향성 어떻게 보시나요?

- 올겨울 유가 100달러까지 간다?

Q. 마지막으로 가상자산 시장도 살펴 주시죠. 국내에서는 이제 거래소가 4개만 남는가 하면, 중국에서는 앞으로 가상화폐에 대한 강력한 탄압을 예고하고 나섰는데요. 가상자산,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건가요?

- 中 “가상자산 거래 형사처벌”…충격 어디까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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