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대한항공 커스텀 굿즈' 업계 단독 판매

최재성 입력 2021. 9. 27. 09: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1번가는 '대한항공'과 협업해 고객이 직접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휴대폰 액세서리 굿즈들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11번가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여행을 그리워하고 또 희망하는 고객들이 많은 만큼 큰 호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대한항공과 협업해 다양한 이색 굿즈를 선보이고 11번가 고객들에게 더 풍성한 할인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1번가가 대한항공과의 협업으로 출시한 커스터마이징 휴대폰 액세서리 / 사진=11번가 제공

[파이낸셜뉴스] 11번가는 ‘대한항공’과 협업해 고객이 직접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휴대폰 액세서리 굿즈들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주문 제작 상품으로 출시된 ‘대한항공 커스텀 굿즈’는 대한항공이 운항하고 있는 실제 항공기의 도면, 모바일 항공권 등을 기반으로 여행족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독특한 스타일로 디자인됐다. 모바일 항공권 디자인 굿즈의 경우 고객명, 항공편명, 도착지, 출국날짜 등 자신이 원하는 여행 정보를 다양하게 새겨 넣을 수 있다.

구매 고객을 위한 11번가 단독 사은품도 마련됐다. 스마트폰 케이스를 구매한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종류에 상관없이 케이스를 2개 이상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대한항공 캐리어 네임택’을 증정한다.

11번가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여행을 그리워하고 또 희망하는 고객들이 많은 만큼 큰 호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대한항공과 협업해 다양한 이색 굿즈를 선보이고 11번가 고객들에게 더 풍성한 할인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