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편집매장 바인드와 손잡고 새우깡 폰케이스·의자 출시

황덕현 기자 입력 2021. 9. 2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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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새우깡 출시 50주년을 맞아 MZ(밀레니얼·Z)세대 패션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 바인드와 협업한 굿즈를 내놓는다고 27일 밝혔다.

농심은 바인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어프어프(EARP EARP)와 협업해 스마트폰 케이스와 그립톡, 캠핑체어, 보냉백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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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깡 출시 50주년 기념 '이종협업'..그립톡·보냉백도
(농심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농심이 새우깡 출시 50주년을 맞아 MZ(밀레니얼·Z)세대 패션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 바인드와 협업한 굿즈를 내놓는다고 27일 밝혔다.

농심은 바인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어프어프(EARP EARP)와 협업해 스마트폰 케이스와 그립톡, 캠핑체어, 보냉백 등을 선보인다.

농심 관계자는 "50년간 사랑 받아온 새우깡은 지난해 '깡' 열풍을 일으키는 등 늘 젊은 소비자와 소통하며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이어가고 있다"며 "MZ세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주기 위해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추진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새우깡과 함께 안성탕면, 너구리, 포테토칩, 깡 시리즈 등 농심 스테디셀러 과자를 재해석한 '바인드 X 농심 캠핑마켓'도 진행된다. 마하그리드, 비바스튜디오, 클로티, 척 등 국내 패션 브랜드가 농심 제품을 토대로 패션 아이템, 굿즈를 선보인다.

굿즈는 바인드 온·오프라인 매장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삼성 파르나스 몰 등 팝업스토어에서 오는 10월 31일까지 판매될 예정이다.

ac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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