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족 저격" 11번가 '대한항공 굿즈' 단독 판매

김종윤 기자 입력 2021. 9. 27. 09:23 수정 2021. 9. 2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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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대한항공과 협업해 휴대폰 액세서리 굿즈(팬상품)를 이커머스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모바일 항공권 굿즈는 고객명·항공편명·도착지·출국 날짜 등 자신이 원하는 여행 정보를 다양하게 새겨 넣을 수 있다.

안승희 11번가 무형상품담당은 "코로나19 이후 여행을 그리워하는 고객에게 큰 호응을 끌어낼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한항공과 협업해 다양한 이색 굿즈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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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디자인 넣어 감성 살려
(사진제공=11번가)© 뉴스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11번가는 대한항공과 협업해 휴대폰 액세서리 굿즈(팬상품)를 이커머스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실제 항공기의 도면과 모바일 항공권을 기반으로 여행족의 감성을 자극하는 스타일로 디자인됐다.

특히 모바일 항공권 굿즈는 고객명·항공편명·도착지·출국 날짜 등 자신이 원하는 여행 정보를 다양하게 새겨 넣을 수 있다.

11번가는 구매 고객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포함해 사은품을 제공한다.

안승희 11번가 무형상품담당은 "코로나19 이후 여행을 그리워하는 고객에게 큰 호응을 끌어낼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한항공과 협업해 다양한 이색 굿즈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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