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경쟁자 삼성·LG, 나란히 승리
서봉국 2021. 9. 26. 23:58
프로야구 삼성과 LG가 나란히 승리하며 치열한 2위 경쟁을 이어갔습니다.
삼성은 대구 홈 경기에서 0대 0이던 9회말 이원석이 끝내기 안타를 터뜨려 NC를 8연패 늪에 빠뜨렸습니다.
3위 LG는 선발투수 켈리가 7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51경기 연속 5이닝 이상 투구 신기록을 세우면서 4대 0으로 이겼습니다.
4위 두산, 5위 키움도 1승 씩을 보태 가을야구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KIA는 김태진이 생애 첫 만루홈런을 터뜨려 SSG를 꺾었습니다.
YTN 서봉국 (bksuh@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정현 "마음 둘 곳 없이 허무...할 수 있는 건 연기뿐" 심경
- 방탄소년단, '2021 글로벌 시티즌 라이브' 오프닝...韓 아름다움 전파
- 옥주현, 공연 직후 늘씬 각선미 눈길...뮤지컬 활동 활발
- '이광수 도플갱어' 김연경 "이광수 빈자리 채워보겠다" 예능감 폭발
- 블랙핑크, 'Kill This Love' 뮤비 14억 뷰 돌파
- [현장영상+]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공천 등록 오늘은 못해"
- "뭐 되냐" 6살 딸 추행하는 80대 제지하자...엄마 목 조르고 폭행
- 어린이집 견학하던 3세 손가락 절단…부위 실종돼 수술 못 해
- 일본, 한국서 '후쿠시마 관광' 광고…대형 스크린 1200회 송출
- 이란·헤즈볼라, 이스라엘 합동 공격..."50여 개 표적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