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정가은, 딸 금손 실력에 행복지수 100%

입력 2021. 9. 2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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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가은(42)이 딸의 실력에 감탄했다.

26일 정가은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우리 소이 클레이 실력!! 면봉보다 작은 토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보라색, 노란색 등의 미니어처 피규어를 만든 정가은의 딸은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토끼를 제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2018년 이혼 후 홀로 딸 소이(6) 양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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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방송인 정가은(42)이 딸의 실력에 감탄했다.

26일 정가은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우리 소이 클레이 실력!! 면봉보다 작은 토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클레이 점토로 만들어진 토끼 모양의 피규어들이 담겼다.


보라색, 노란색 등의 미니어처 피규어를 만든 정가은의 딸은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토끼를 제작해 눈길을 끈다. 귀여운 아이의 솜씨와 이를 보고 행복함을 감추지 못한 정가은의 모습이 보는 이들도 미소짓게 만든다.

이를 본 네티즌은 "우와 대박. 너무 잘한다", "손재주가 정말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2018년 이혼 후 홀로 딸 소이(6) 양을 키우고 있다. 그는 지난 8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빠의 부재를 언제쯤 이야기해줘야 할지 모르겠다"며 육아 고민을 토로하기도 했다.

[사진 = 정가은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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