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9시까지 2,339명 확진, 어제보다 153명 ↓..2,600명 안팎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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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가운데 일요일인 오늘도 전국에서 확진자가 잇따랐습니다.
하지만 2,339명은 일요일 확진자 기준으로 이미 최다 기록입니다.
확진자는 수도권이 1,683명으로 72%를 차지했고 수도권 외 지역이 656명입니다.
내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2,600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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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가운데 일요일인 오늘도 전국에서 확진자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0시부터 밤 9시까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2,33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어제 같은 시간대에 집계된 2,492명보다 153명 적습니다.
휴일 검사 건수가 줄면서 확진자가 다소 감소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2,339명은 일요일 확진자 기준으로 이미 최다 기록입니다.
확진자는 수도권이 1,683명으로 72%를 차지했고 수도권 외 지역이 656명입니다.
내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2,600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YTN 신현준 (shinh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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