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전국서 1천680명 확진..어제보다 300명 ↓
신현준 2021. 9. 26. 22:28
추석 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가운데 일요일인 오늘도 전국에서 확진자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1,68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어제 같은 시간대의 1,980명보다 3백 명 적은 수치인데, 휴일 검사 건수가 줄면서 확진자 발생도 줄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일주일 전인 지난주 일요일 중간 집계와 비교하면 3백 명 이상 많았습니다.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은 수도권이 65.9%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YTN 신현준 (shinh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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