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시즌 1호 도움' 보르도, 렌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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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보르도)가 날며 팀에게 승점 1을 안겼다.
보르도는 26일 오후 8시(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2021-2022시즌 프랑스 리그1 8라운드 스타드 렌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로 보르도는 3경기 무패(1승 2무)로 승점 7을 마크했다.
이것을 앞세워 보르도는 1-1 무승부로 극적인 승점 1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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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황의조(보르도)가 날며 팀에게 승점 1을 안겼다.
보르도는 26일 오후 8시(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2021-2022시즌 프랑스 리그1 8라운드 스타드 렌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로 보르도는 3경기 무패(1승 2무)로 승점 7을 마크했다.
앞선 2경기서 황의조는 골을 기록하며 시즌 3호골을 기록한데 이어 렌전에서 극적인 도움으로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이날도 선발로 나선 황의조는 딜로선-아들리와 함께 호흡을 맞춰 공격진을 형성했다.
보르도는 경기 초반부터 상대의 맹공에 밀렸다. 렌은 마르틴-트라오레-라보르도-테리가 연달아 슈팅을 날리며 상대를 압도했다.
전반 37분 보르도는 황의조가 슈팅을 날렸지만 득점과는 거리가 멀었다. 전반은 그대로 0-0으로 마쳤다.
후반 11분 렌은 트라오레의 측면 패스를 라보르도가 마무리하며 1-0으로 앞서가기 시작했다. 실점 이후 보르도는 후반 22분 칼루-오딘-마라를 연달아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교체 투입 이후 황의조를 중심으로 보르도가 반격에 나섰다. 결국 후반 43분 코너킥 상황에서 상대와 경합을 이겨낸 황의조가 패스를 내줬고 멕세르가 마무리했다.
황의조의 시즌 1호 도움. 이것을 앞세워 보르도는 1-1 무승부로 극적인 승점 1을 가져왔다.
/mcad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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