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시즌 첫 도움..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안홍석 2021. 9. 26.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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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29·보르도)가 시즌 첫 도움을 올리며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지난 19일 6라운드 생테티엔전에서 시즌 1, 2호골을 터뜨리고 7라운드 몽펠리에전에서 벼락같은 중거리 슛으로 3호골을 넣은 황의조는 이번엔 시즌 첫 도움을 올리며 3경기 연속으로 공격포인트를 생산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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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도의 황의조 [보르도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6/yonhap/20210926214840118eklg.jpg)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황의조(29·보르도)가 시즌 첫 도움을 올리며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황의조는 26일 프랑스 보르도의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스타드 렌과의 2021-2022시즌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8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43분 1-1을 만드는 동점골을 도왔다.
지난 19일 6라운드 생테티엔전에서 시즌 1, 2호골을 터뜨리고 7라운드 몽펠리에전에서 벼락같은 중거리 슛으로 3호골을 넣은 황의조는 이번엔 시즌 첫 도움을 올리며 3경기 연속으로 공격포인트를 생산해냈다.
황의조는 후반 43분 문전 혼전 상황에서 백패스를 해 뒤에 있던 멕세르에게 슈팅 기회를 안겼다.
멕세르는 침착한 땅볼 슈팅으로 골대를 갈라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a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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