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인 체류 공무원인재개발원서 직원 1명 확진

이정훈 입력 2021. 9. 26.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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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들이 임시로 체류 중인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법무부는 인재개발원 직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지만 아프간 특별기여자들과 관련된 업무를 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인재개발원은 해당 확진자와 같은 부서에 근무한 밀접 접촉자들에게 오늘 PCR 검사를 받도록 했습니다.

법무부는 내일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의 기초 사회적응 교육에 맞춰 진행할 예정이던 2차 프레스 데이는 연기했습니다.

이정훈 기자 (hwarang08@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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