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청년 1111명 이재명 지지 선언.."청년 기본권리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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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기본권리가 보장되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유일한 후보이다."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후보 1번'을 상징화해 울산지역 청년 1111명이 이재명 경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이같이 선언했다.
민주당 울산시당 시·구·군 청년위원장과 지역 대학생위원장 등이 주관한 이들 청년단체는 26일 시청 광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경선후보 지지선언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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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이윤기 기자 = “청년들의 기본권리가 보장되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유일한 후보이다.”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후보 1번'을 상징화해 울산지역 청년 1111명이 이재명 경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이같이 선언했다.
민주당 울산시당 시·구·군 청년위원장과 지역 대학생위원장 등이 주관한 이들 청년단체는 26일 시청 광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경선후보 지지선언식을 가졌다.
이승우 울산시청년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청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후보로 우리 울산 청년들은 이재명 후보를 적극 지지하기로 했다”며 “책임 있는 자세를 볼 수 있는 공약 이행률과 과감한 행정은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 후보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외받는 청년들을 위한 청년 기본소득, 자발적 이직자 대상 구직급여 부여, 청년주거불안 해소 등 청년 정책에 깊이 공감하고 소외된 계층을 위해 스스로 가시밭길을 걷는 이재명 후보를 적극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의 30대 아들이 화천대유자산관리에서 퇴직금 명목으로 50억원을 받았다는 보도에 대해 이 위원장은 “이것이 바로 공정하지 않은 정권을 심판한다는 제 1야당의 검은 이면이라고 생각한다”며 “차악을 선택하는 대선이 아닌 정말 공정한 사회와 서민들을 위한 대통령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bynaeil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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