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184cm 폭풍 성장한 이유진과 만남..'스키이 캐슬' 모자지간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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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나라가 훌쩍 큰 이유진과 만났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나라가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서 모자지간으로 호흡을 맞춘 이유진과 함께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2004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18세인 이유진은 2019년 방송된 '스카이 캐슬' 이후 훌쩍 큰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나라와 이유진은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서 각각 진진희 역, 우수한 역을 맡아 모자지간으로 연기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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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오나라가 훌쩍 큰 이유진과 만났다.
오나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유진이가 이만큼 컸다"라며 "명절 때마다 찾아와 인사하는 예쁜 아이, 목소리는 또 얼마나 멋있어졌는지…동굴 발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나라가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서 모자지간으로 호흡을 맞춘 이유진과 함께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팔짱을 낀 채 여전히 다정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특히 2004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18세인 이유진은 2019년 방송된 '스카이 캐슬' 이후 훌쩍 큰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유진은 최근 184㎝까지 컸다고 밝힌 바 있다.
더불어 오나라는 "벌써 18살, 직접 만들어온 밀크티 굿굿굿"이라며 "착한 유진이 덕분에 지방 출장 가뿐하게 출발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오나라와 이유진은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서 각각 진진희 역, 우수한 역을 맡아 모자지간으로 연기 호흡을 맞췄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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