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후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김범석 2021. 9. 26. 15:23

26일 서울 용산역 앞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77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확진자는 3273명으로 역대 최다 확진자가 발생하고 하루만에 두 번째 규모를 기록했다. 사진=김범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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