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중 식당 화재 목격한 의용소방대원이 인명피해 막아

김기훈 입력 2021. 9. 2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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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난 21일 오후 3시 40분께 전북 완주소방서 봉동여성의용소방대 소속 고수미 대원이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완주군 봉동읍 용암리 한 식당 저온 창고에서 검은 연기와 함께 화염이 솟아오르는 것을 목격, 침착하고 신속한 대처로 식당에서 난 불을 꺼 인명피해를 막았다.

사진은 고수미 대원. 2021.9.26

[소방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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