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제1회 전라남도 정원페스티벌 27일까지 열려 

이주현 기자 입력 2021. 9. 26.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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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4일 남악 김대중광장에서 제1회 전라남도 정원페스티벌 개막식을 가졌다.

이번 정원 페스티벌은 오는 27일까지 개최되며, '가족과 함께 떠나는 정원 소풍, 무안한 컷(CUT) 정원'을 주제로 작가정원, 주민참여정원, 상가정원 등 3개 부문에서 총 43곳의 크고 작은 정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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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정원페스티벌 개막식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4일 남악 김대중광장에서 제1회 전라남도 정원페스티벌 개막식을 가졌다.


이번 정원 페스티벌은 오는 27일까지 개최되며, '가족과 함께 떠나는 정원 소풍, 무안한 컷(CUT) 정원'을 주제로 작가정원, 주민참여정원, 상가정원 등 3개 부문에서 총 43곳의 크고 작은 정원을 선보인다.


페스티벌 기간 동안 반려식물 육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분갈이와 영양제 처방 등을 도와주는 정원상담소가 운영된다.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정원 인증샷 미션을 수행하면 반려식물, 보냉 에코백, 피크닉 매트, 남악상가정원 상품권 등의 상품이 지급되며,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정원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행사장 곳곳에 포토존을 설치했다.


김산 군수는 "무안이 남녀노소 다양한 계층의 주민과 지역 상가들이 함께 만드는 생활밀착형 정원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페스티벌로 조성된 정원들은 지역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행사 이후에도 존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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