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화롄서 규모 5.7 지진..타이베이도 흔들려
김영아 기자 2021. 9. 2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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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오늘(26일) 오전 6시 21분 타이완 동부 화롄현에서 리히터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타이완 중앙기상국은 진원은 북위 24.32도, 동경 121.69도, 지하 45㎞ 지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화롄현, 이란현, 신주현 등 타이완 동부 지역에서 진도 4의 흔들림이 느껴졌습니다.
대도시인 타이베이와 타이중, 가오슝 등지에서도 진도 2의 흔들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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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오늘(26일) 오전 6시 21분 타이완 동부 화롄현에서 리히터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타이완 중앙기상국은 진원은 북위 24.32도, 동경 121.69도, 지하 45㎞ 지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화롄현, 이란현, 신주현 등 타이완 동부 지역에서 진도 4의 흔들림이 느껴졌습니다.
대도시인 타이베이와 타이중, 가오슝 등지에서도 진도 2의 흔들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사진=대만 중앙기상국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김영아 기자younga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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