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 세미엔, 시즌 43호 홈런 작렬..역대 2루수 한 시즌 최다홈런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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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엔이 메이저리그 새 역사에 한 걸음 다가섰다.
이 홈런으로 세미엔은 1973년 데이비 존스(ATL)가 기록한 역대 메이저리그 2루수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개인 한 시즌 최다홈런 기록을 계속 새로 쓰고있는 세미엔은 이제 홈런을 하나만 더 기록하면 메이저리그 새 역사를 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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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기자]
세미엔이 메이저리그 새 역사에 한 걸음 다가섰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마커스 세미엔은 9월 26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겟필드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서 홈런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 2번 2루수로 출전한 세미엔은 6회초 공격에서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시즌 43호 홈런이었다.
이 홈런으로 세미엔은 1973년 데이비 존스(ATL)가 기록한 역대 메이저리그 2루수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개인 한 시즌 최다홈런 기록을 계속 새로 쓰고있는 세미엔은 이제 홈런을 하나만 더 기록하면 메이저리그 새 역사를 쓰게 된다.
한편 이 홈런으로 세미엔은 아메리칸리그 홈런 3위 오타니 쇼헤이(LAA)를 2개 차이로 추격했다.(사진=마커스 세미엔)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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