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2,771명..역대 두 번째 큰 규모

박수진 기자 2021. 9. 2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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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25일) 2,771명 나왔습니다.

전날 확진자 3,273명보다는 5백여 명 줄었지만, 역대 두 번째로 많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9명 줄어 320명으로 나타났고, 사망자는 9명 늘어 현재까지 2,450명이 코로나19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어제까지 전체 인구의 74.1%인 3,806만여 명이 코로나19 백신을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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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25일) 2,771명 나왔습니다.

전날 확진자 3,273명보다는 5백여 명 줄었지만, 역대 두 번째로 많습니다.

해외 유입 사례 36명을 제외한 2,735명이 국내 감염 환자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923명 등 수도권에서만 2,014명 나왔고, 비수도권에서도 721명이 추가 감염됐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9명 줄어 320명으로 나타났고, 사망자는 9명 늘어 현재까지 2,450명이 코로나19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어제까지 전체 인구의 74.1%인 3,806만여 명이 코로나19 백신을 맞았습니다.

이 가운에 접종을 완료한 건 2,321만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45.2%입니다.

질병관리청은 내일 오후 12~17세 청소년과 임신부를 포함한 4분기 예방접종계획을 발표합니다. 

박수진 기자star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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