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사업' 개선 강조한 북한..모범 사례는 청년직장
2021. 9. 26. 06:27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후방사업 개선의 모범 사례로 2.8비날론연합기업소 청년중합직장 초급당위원회를 들었다. 후방사업은 북한의 공장·사업소 등에서 본업 외에 축산·농업·양어 등을 함께 운영하며 단위 내 자급자족을 이루기 위한 목적의 사업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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