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흐려..강원 영동·경북 동해안 빗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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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2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오전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19.3도, 인천 20.3도, 수원 19.9도, 춘천 17.0도, 강릉 17.3도, 청주 19.2도, 대전 17.6도, 전주 17.5도, 광주 19.8도, 제주 23.0도, 대구 18.0도, 부산 20.8도, 울산 20.7도, 창원 18.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3∼27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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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맺힌 벼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6/yonhap/20210926053142604asia.jpg)
(서울=연합뉴스) 오주현 기자 = 일요일인 2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오전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19.3도, 인천 20.3도, 수원 19.9도, 춘천 17.0도, 강릉 17.3도, 청주 19.2도, 대전 17.6도, 전주 17.5도, 광주 19.8도, 제주 23.0도, 대구 18.0도, 부산 20.8도, 울산 20.7도, 창원 18.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3∼27도로 예보됐다.
28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 산지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낮은 구름대가 유입되면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m, 서해 앞바다에서 0.5∼1m, 남해 앞바다에서 0.5∼2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2.5m, 서해 0.5∼2m, 남해 1∼3m로 예상된다.
viva5@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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